노아(noah+), 마스크의 형광물질 검출 유무 꼭 확인해야
노아(noah+), 마스크의 형광물질 검출 유무 꼭 확인해야
  • 신희범 기자
  • 승인 2020.11.09 17: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노아

[잡포스트 = 신희범기자] 최근 세자릿수를 유지하며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국민들이 걱정이 커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 중국산, 국내생산 구분 없이 KF, 비말차단, 패션마스크 등의 제품들에서 잦은 형광 물질 검출이 되는 것이 밝혀지며 국민들의 충격이 커지고 많은 언론에서 해당 문제를 다루고 있다.

▲사진설명: (좌)중국산 및 국내 마스크 형광물질 검출  / (우)국산 noah+노아 마스크 형광물질 검출 되지 않음

언론에서 다루고 있는 형광 물질 검출은 다름아닌 형광증백제라는 것으로 밝혀진바 있다. 형광증백제는 섬유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염료로 독성 화학물질로 일부 생활용 제품에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독성화학물질이 들어간 형광증백제는 살갗에 닿으면 아토피와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러한 형광증백제가 시중 판매중인 28 종류의 마스크 중 3~4개가 검출될 정도로 비교적 흔한 일이다.

코로나19 이슈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미착용시 벌금이 부가될 수 있는 시점에 숨쉬는 문제인 호흡과 관련된 사항에 형광증백제가 검출되었으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형광물질이 나오더라도, 추가로 전이성 시험에서 검출되어야 판매를 막을 수 있다는 법규정으로 인해 현재 무분별한 유통에도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다.

국내에서 마스크 생산 및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는 노아(noah+)의 한 관계자는 "형광증백제는 독성 화학물질로 각종 피부질환과 피부트러블을 야기시키며 면역력에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노인과 아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는 성분이기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아(noah+) 브랜드의 마스크 전문기관 FITI에서 관련 시험 및 검사를 진행 하였으며 시험 검사의 순도시험 색소와 형광 항목에서 여액이 색을 나타내지 않아야 하며 형광을 나타내지 않아야 하는 기준에 적합판정을 받았다.

무분별한 마스크 생산 시장에서 올바른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선 마스크가 어떠한 환경에서 어떠한 과정으로 제작되는지 소비자들은 알 권리가 있으며 특히 마스크는 호흡과 직결되는 제품이기에 이러한 중요한 부분에서 만큼은 소비자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된다.

한편, 노아(noah+)는 영남권에서 올 초 마스크 생산 및 제조하고 있으며 새롭게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각종 단체에 마스크를 기부 및 지원하며 코로나19 사태로 부터 사회적 기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1월 중으로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인터넷으로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