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문화진흥원-잡포스트 'SNS 브랜드마케팅 제휴' MOU 체결
SNS문화진흥원-잡포스트 'SNS 브랜드마케팅 제휴' MOU 체결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0.11.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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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좌측부터) (사)SNS문화진흥원 이창민 이사장 / 잡포스트 김홍일 대표
사진_(좌측부터) (사)SNS문화진흥원 이창민 이사장 / 잡포스트 김홍일 대표

[잡포스트] 김민수 기자 = (사)SNS문화진흥원(이사장 이창민)은 20일 직업전문미디어 잡포스트((주)로임미디어 대표 전진홍/김홍일)와 SNS 브랜드 마케팅 연구 및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 사의 상호 발전을 비롯, SNS 브랜드 마케팅에 있어 공동 협력을 통해 국내 SNS 마케팅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일조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코로나 시대 SNS를 활용한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올바른 SNS 마케팅 문화 확립에 서로 공감하고 손을 잡았다.

협약식에는 잡포스트의 전진홍 대표, 김홍일 대표((주)로임미디어) 와 이창민 SNS문화진흥원 이사장을 비롯한 양측의 주요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협약식을 진행한 후, SNS 마케팅의 바람직한 방향과 협업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주요 방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협약을 통해 잡포스트는 SNS문화진흥원의 협력사로 SNS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네트워크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종사자 및 기업, 기관, 단체 등을 위한 컨소시엄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며, 동반성장을 목표로 SNS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연구 협업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_(좌측부터) (사)SNS문화진흥원 이창민 이사장 / 잡포스트 김홍일 대표
사진_(좌측부터) (사)SNS문화진흥원 이창민 이사장 / 잡포스트 김홍일 대표

잡포스트 김홍일 대표는 “그간 급속도로 발전을 이뤄온 SNS 채널의 활성화는 이미 우리생활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이미 그 사용자가 수십억명에 이를 정도로,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만큼 그 파급력은 상당하기에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며, “이번 SNS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SNS문화 산업 발전과 더불어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SNS 시장의 일자리창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SNS문화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정식 승인받은 단체로서 SNS가 미치는 디지털 경제, 디지털 민주주의, 디지털 혁신 활성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지한 각계의 전문가들을 비롯한 SNS를 기반으로 전문 직업을 가진 종사자 또는 관계자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이다. 

추후 공식 소식지 ‘소셜교차로’를 비롯한 디지털 유교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말부터 SNS문화진흥원 회원, 회원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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