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투자그룹, AI 금융플랫폼시장 역량강화 위해 투자전략팀 확장
라이온투자그룹, AI 금융플랫폼시장 역량강화 위해 투자전략팀 확장
  • 김강현 기자
  • 승인 2021.06.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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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투자전략 1팀장 / 라이온투자그룹 제공)

[잡포스트] 김강현 기자 = 라이온투자그룹(대표 백은영)은 AI 금융플랫폼을 기반한 금융산업시장에서의 역량강화 및 더 나은 효율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현재 운영 중인 투자전략본부의 핵심에 새로운 투자전략팀을 영입해 사세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업은 금융산업의 발전과 주식정보제공시장의 양적 질적 향상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AI+사람’을 주제로 연구개발(R&D)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첫 번째 특허인 ‘오피니언 마이닝 및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비지도 학습에 기반한 주식정보제공시스템’을 출원한 데 이어 8개월 만에 두 번째 특허인 ‘리더 트레이더의 신뢰도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형 소셜 트레이딩 방법, 장치 및 컴퓨터 판독가능 기록매체’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라이온투자그룹을 운영하는 ㈜해안파트너스 공동창업자이자 연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정병진 이사는 “연구개발팀은 미국과 국내 대학의 글로벌 산학협력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최고의 인재 확보를 위해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며 “주식정보 제공 기술이라는 것은 결국 사용자중심에서 그들이 누리는 알파와 시간이 더 효율적으로 증대될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AI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온투자그룹 측에 따르면 이번에 영입한 투자전략 1팀 김민준 팀장은 고객의 주식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투자전략을 수립 기획하고 포트폴리오 현황분석부터 국내 주식 트레이딩, 거래증권사 선정 등의 업무를 비롯해 액티브투자의 길잡이로서 라이온투자그룹의 개인투자자에게 더 나은 알파를 주기 위해 AI LAICOM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준 팀장은 “라이온의 금융플랫폼과 전략은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단기성 액티브테마와 더불어 1~2년의 중장기 투자관점을 충족시키는 전략구축을 통해 다양한 고객 니즈까지 만족시키는 훌륭한 금융플랫폼”이라며 “라이온투자그룹과 함께 금융산업의 중심에서 더 많은 개인투자자에게 더 나은 알파와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백은영 대표는 “해안파트너스의 라이온투자그룹은 기존의 연구개발은 물론이고 금융산업의 중심지에서 그 영향력을 꾸준히 키워나가기 위해 투자전략본부를 확장해 연구소와의 시너지효과를 키우며 개인투자자의 파트너로써의 범위를 넓혀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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