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현영바비’ 김현영, “모든 분야에 능통한 팔방미인이 되고 싶어요!”
모델 ‘현영바비’ 김현영, “모든 분야에 능통한 팔방미인이 되고 싶어요!”
  • 조정인 기자
  • 승인 2021.10.02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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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김현영
사진 = 모델 김현영

[잡포스트] 조정인 기자 = 인형 같은 비주얼로 여러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모델 김현영을 만나 봤다.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운대학교 항공 서비스학과에 재학 중인 22살 대학생 김현영입니다.

사진출처 = 김현영
사진 = 모델 김현영

Q. 현재 어떤 일을 하며 관심 있는 분야는 어떤건가요?

항공 서비스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지만 여러 대회 경험들을 토대로 프리랜서 모델 활동과 인플루언서 활동을 병행 중입니다!

사진출처 = 김현영
사진 = 모델 김현영

Q. 2019년부터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복모델, 피트니스 등의 대회를 올해도 꾸준히 참가하신 이유는?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생활은 체형에서 나타난다’라는 말이 있죠?

어릴 적 미스코리아가 꿈이었던 저는 한 가지 분야에 치우치기보다 팔방미인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시작하였는데요. 20살에 출전했던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서양적인 미를 보는 대회이고 21살때 나갔던 한복대회는 한국전통의 다양함을 보며 그리고 올해 22살에 나갔던 피트니스 대회는 건강미! 라고 생각하여서 여러 분야의 대회에 출전하였습니다.

사진출처 = 김현영
사진 = 모델 김현영

Q. 여러 대회에 나갈 때 준비했던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가 있나요?

처음에는 지식이 없으니까 무작정 굶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했어요. 최소 3일에서 최대 2주까지 굶어봤는데 이렇게 하니 건강이 너무 많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22살인 올해는 나 자신을 바꿔보자! 해서 헬스장을 등록하고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주니 같은 몸무게여도 훨씬 좋아진 몸매를 얻을 수 있었고 건강도 너무 좋아졌어요! 꼭 헬스장이 아니더라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습관을 길렀다는 것이 제 노하우입니다.

사진출처 = 김현영
사진 = 모델 김현영

Q. 앞으로 하고자 하는 목표는?

저는 끊임 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처럼 여러 사람에게 자극이 되고 "나도 도전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여러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가 운동하는 것을 보고 제 팔로워 그리고 제 친구들이 자극받아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 건강한 습관을 기르더라고요! 제가 좀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 여러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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