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스터디카페 '밀착 마스터바이징' 전국 투어 진행
르하임스터디카페 '밀착 마스터바이징' 전국 투어 진행
  • 최혜진 기자
  • 승인 2021.10.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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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르하임스터디카페 제공
사진 = 르하임스터디카페 제공

[잡포스트] 최혜진 기자 = 창업시장에서 학습과 관련된 업종은 외부 환경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기 때문에 경기나 유행을 타지 않는 장점이 있다. 특히 스터디카페 창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그 경쟁력을 인정 받아 성업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최근 점포 수가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스터디카페도 무한경쟁 시대에 직면하게 됐다. 때문에 많은 브랜드들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리형 스터디카페를 표방하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단순한 매장 관리를 넘어 점주 한 명 한 명의 슈퍼바이징 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밀착 마스터바이징’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국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전국 투어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르하임 관계자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발 빠르게 변하는 산업의 흐름을 빠르게 캐치해야 하며 단순히 스터디카페를 잘 관리하는 것이 아닌, 점주를 스터디 공간문화의 전문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2,000여명의 고객 대면 설문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시기를 스터디카페 제3세대로 규정하며 제4세대 도래가 멀지 않았음을 선포한 바 있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이번 투어가 가맹점주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업계 1위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데 밑바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투어에서 전국 가맹점주들을 전 직원이 직접 만났을 뿐만 아니라 매출향상, 운영, 고객관리 등에 대해 코칭하는 독점력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가맹점주가 스터디 공간문화 전문가로서 탈바꿈하는 데 큰 성과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르하임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스터디카페 브랜드 개수를 확인하면 국내에만 총 61개의 스터디카페 브랜드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예비창업자들은 창업 전 현재 스터디카페 업계의 현황을 검토하고 미래 대안이 있는 브랜드인지 꼼꼼히 확인하여 선택하는 것이 성공 창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무인 시스템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고객의 편리성과 점주의 수익성까지 동반 성장을 이루고 있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현재 구미봉곡점 등 다수의 지점이 철저한 방역 속에 오픈을 준비 중이다.

또한,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코엑스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전한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창업박람회를 통해 르하임의 독보적인 운영 노하우에 호응하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사만의 차별화 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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