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서영, 'MBN헬로트로트' 본선진출 "합숙시작.. 진짜 경쟁은 지금부터"
가수 장서영, 'MBN헬로트로트' 본선진출 "합숙시작.. 진짜 경쟁은 지금부터"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1.12.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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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가수 장서영 / 출처_MBN헬로트로트 캡처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MBN 창사10주년을 맞아 시작된 '헬로트로트'가 어느새 4회까지의 방송을 마쳤다.

4회 방송 기간동안 치열한 예선을 펼쳤는데 그중 특유의 감성과 짙은 호소력의 주인공 '장서영' 2회차 본방에서 채은옥의 '빗물'을 선보였다.

장서영은 공황장애를 겪으며 평소 실력의 절반 밖에 못보여줘 개인적 아쉬움을 보여줬고 심사 위원들의 애정어린 조언들도 많이 들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숨은 실력을 직감한 정훈희 감독에게 스카웃됐다.

이렇게 긴장감 넘치는 첫 단추인 예선을 마치고 본선 진출자80명이 추려져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4회차 방송 중 가평에 위치한 합숙소에서 약 2틀간 3절까지있는 노래와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는 미션이 주어졌는데 짧은 기간 힘든 미션으로 대부분의 참가자가  눈물을 흘리고 이탈자도 생겨났다.

하지만 그 가운데 생겨난 오기와 열정으로 모든 팀이 미션을 완수했고 그중 전영록 팀이 1위 장서영이 속한 정훈희팀이 2위를 차지했다.

이제 단체 경연 추후 1대1 대결로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탈락자가 정해져 긴장감과 기다감이 커질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회차부터는 감독 인순이, 설운도, 전영록, 정훈희, 김수희 와 함께 박상민, 조장혁, 금잔디, 우연희, 진시몬이 합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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