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베키 '끄적' 발매 이후 첫 컨셉 촬영 팔색조 매력
신인가수 베키 '끄적' 발매 이후 첫 컨셉 촬영 팔색조 매력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1.12.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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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가수 베키
사진 = 가수 베키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신인가수 '베키'의 '끄적' 발매 이후 많은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끄적'은 짝사랑 하는 한 소녀의 갈등을 쉬운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리듬 그리고 베키의 세련되고 스윗한 목소리로 만들어진 감성 넘치는 곡이다

가사 중 "고백하는게 좋을까? 기다리는게 좋을까?" 이런 가사가 나오는데 고백했다가 괜히 서먹해지고 이전보다 더 멀어지면 어떻게 할까?  라는 고민과 기다리다가 다른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할까라는 갈등이 재미 있게 묘사 되어  있어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곡이다.

베키는 앨범 발매  후 팬들에게  sns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더욱 어필하기위해 다양한 컨셉을 촬영 하였고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해당  곡'끄적'은  54엔터 테인먼트 박철수 대표가 직접 작사, 작곡과 함게 가수 장서영이 코러스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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