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프라 돋보이는 은평구 새 아파트, 가칭 ‘구산역 코오롱 하늘채’ 조합원 모집
생활인프라 돋보이는 은평구 새 아파트, 가칭 ‘구산역 코오롱 하늘채’ 조합원 모집
  • 김강현 기자
  • 승인 2020.06.22 09:0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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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구산역 코오롱 하늘채(가칭) 조감도

[잡포스트] 김강현 기자 = 서울 은평구 역촌동 일대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 ‘구산역 코오롱 하늘채’(가칭)가 조합원을 모집한다.

이 단지는 이마트, 롯데몰(은평), 이케아(고양), 스타필드(고양), 연신내 로데오 거리와 가까워 생활인프라가 돋보인다. 지난해 문을 연 가톨릭 대학교 은평 성모병원은 808병상의 대형병원으로 40개과 17개의 전문진료센터를 갖추고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34층까지 8개동 규모로 설계됐으며 44㎡, 59㎡A, 59㎡B, 74㎡A, 74㎡B 등 총 623세대(임대주택 173세대 포함)가 입주할 예정이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동간 간격을 넓혀 조망권을 확보했고 드레스룸과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6호선 구산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초역세권 입지이며 3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은 걸어서 10분, 예정된 GTX-A 노선이 개통될 경우 ‘트리플 역세권’까지 형성돼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은평구는 서울시내 아파트 시세 대비 비교적 상승세가 뚜렷한 지역이다. 은평구는 지난해 4분기 대비 1분기 매매가는 1.22% 인상됐으며 2분기 4월은 전월대비 0.17%, 5월은 2.21% 상승률을 보였다.

이러한 분위기에도 분양가는 3.3㎡당 1,400만 원대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서울시내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628만 1,000원이였으며, 주변 일반 분양 아파트와 비교해도 분양가가 3.3㎡당 1,000만 원가량 저렴한 셈이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과 셀프세차장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자녀 세대를 위한 내신전문학원, 영어유치원, 키즈 카페 등이 있고 예일초등학교, 대조초등학교, 은평중학교, 예일여자중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가 반경 500m 안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신사삼거리 일대에 교육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수정 가결한 바 있다.

한편 2023년 예정된 GTX-A 노선이 개통될 경우 연신내역에서 삼성역은 약 10분 이내이며 파주 운정역까지는 약 15분, 동탄역까지는 약 22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연신내역은 삼성, 분당, 대곡 구성 등과 함께 GTX-A 노선의 호재가 작용하는 역세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차량 이용 시, 내부순환도로 3km, 강변북로 진입까지 6km이며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이용이나 김포, 인천 국제공항 이용도 편리하다.

은평구 역촌동 일대에 들어서는 (가칭)구산역 코오롱 하늘채 홍보관은 고양시 원흥역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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