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만나식품 김부각, 정성가득 영양간식 선보여
완주 만나식품 김부각, 정성가득 영양간식 선보여
  • 최혜진 기자
  • 승인 2020.09.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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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생생경제 정보톡톡 캡처

[잡포스트] 최혜진 기자 =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의 경우 간식에 대한 고민이 따를 수밖에 없다. 사탕과 젤리 등의 간식은 당이 많이 함유돼 있어 아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건강한 먹거리를 챙겨야 한다.

최근 이러한 엄마들 사이에서 정성가득 영양간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전통음식이 있다. 바로 김부각이다. 김에 양념한 찹쌀풀을 발라 참깨, 고춧가루를 뿌려 말렸다가 기름에 튀겨먹는 밑반찬인 김부각은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으며 아이들에겐 영양 간식이 되기도 한다.

특히 완주 ‘만나식품’의 경우 전통적인 맛과 새우맛 등 2가지 종류의 김부각을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만나식품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전통적인 맛과 국내산 새우를 100% 사용한 새우맛을 생산하고 있는데, 새우맛의 경우 과자와 비슷한 맛이 나 인기다.

만나식품에서 만드는 모든 재료는 100% 국내산 재료만 사용한다. 완주에서 재배된 찹쌀과 전라남도 진도 김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부각을 만들 때 사용하는 채수는 무, 양파, 대파, 다시마, 멸치를 비롯한 만나식품의 비법 재료를 4~5가지 더 첨가해 만든다.

화학조미료는 들어가지 않으며, 2번의 건조와 숙성을 거쳐 완성된다. 100% 포도씨유만 사용해 튀기는 만큼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자르고 튀기는 등의 모든 과정은 사람의 손에서 이뤄져 안전한 공정을 거치고 있다.

관계자는 “당사의 김부각은 완주군에서 운영하는 완주 로컬푸드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그만큼 인정받고 있는 김부각”이라면서 “명절을 앞두고 주문량도 늘고 있는 만큼,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온 가족이 더욱 정성을 다해 김부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 만나식품 김부각은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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