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치매쉼터 및 치매노인주간보호소 운영
서천군, 치매쉼터 및 치매노인주간보호소 운영
  • 김형철 기자
  • 승인 2024.04.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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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치매안심센터 전경
서천군치매안심센터 전경

[잡포스트] 김형철 기자 =충남 서천군보건소가 지역 내 경증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쉼터’ 및 ‘치매노인주간보호소’의 적극적인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농번기나 맞벌이 가정 등 낮 동안 치매 환자 보호가 어려운 가족들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2층에서 치매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며, 치매노인주간보호소는 서천군 노인요양시설가 위탁 운영한다.

치매 쉼터는 서천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3일 오전 중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치매노인주간보호소는 주 5일 일부 본인부담금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치매노인주간보호소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송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치매노인들을 미술활동, 원예치료 등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 및 각종 서비스를 통해 치매 악화를 예방하고 일상생활 기능 유지 및 향상, 치매 돌봄 공백 등이 해소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치매쉼터, 치매노인주간보호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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