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금연 이기동 소장, 해운대신도 고등학교 방문해 특강
한금연 이기동 소장, 해운대신도 고등학교 방문해 특강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4.04.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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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사진 제공 =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잡포스트] 김현수 기자 =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이하 한금연) 이기동 소장이 지난 11일 부산 해운대신도 고등학교 이코노미스트 동아리를 방문해 '알아야 산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마쳤다.

이코노미스트 동아리는 경제·경영·법 등 총 3가지로 나눠 활동하는데 '사회 문제 분석', '모의재판', '모의창업', '각종 경제 및 정책 분석', '마케팅 전략 분석', '판례 분석'을 위주로 활동하는 모임이다.

이코노미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요즘 청소년들에게도 문제되고 있는 불법사채, 댈입(대리입금), 마약, 불법도박, 금융범죄예방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법무부로부터 위촉 받은 신뢰있는 기관인 한금연 소속 이기동 소장을 초청했다.

한금연 이 소장은 "호기심이 많고 사회경험이 부족한 청소년들이 몰랐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되고, 반대로 범죄에 가담해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범죄는 피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누구나 금융범죄에 대해 피해가 일어날수도 있으니 군부대나 고등학교, 대학교, 소년원, 보호관찰소, 기업 등에 특강을 다니며 금융교육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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