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인공지능 시스템 활용 복지서비스 구축
용인특례시, 인공지능 시스템 활용 복지서비스 구축
  • 임택 기자
  • 승인 2024.04.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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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등 원스톱 안전망 구축
용인특례시가 취약계층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등 원스톱 안전망 'AI 안부든든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용인특례시가 취약계층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등 원스톱 안전망 'AI 안부든든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는 인공지능 기술과 전력‧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안부든든 서비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회적으로 고립될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의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원스톱 안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7월 한국전력과 SK텔레콤, (재)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AI 안부든든 서비스’는 대상자 가정에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전력 사용과 통신, 돌봄앱으로 위기 신호를 감지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시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취약계층의 공동체사회 소속감을 위한 복지서비스 중요도가 높다”라며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한 ‘안부든든 서비스’를 비롯해 스마트 기술을 복지서비스에 접목해 복지 수준을 한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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