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Diaf 2024' 프리뷰 전시 개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Diaf 2024' 프리뷰 전시 개최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4.18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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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길 작가 작품.(사진제공/현대백화점)
최형길 작가 작품.(사진제공/현대백화점)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현대백화점은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2024 프리뷰 인 서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달 3~5일 대구화랑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3대 아트페어 ’Diaf 2024‘ 시사회 사전 행사로 현대백화점에서 단독 진행한다.

전시에는 김종학, 김근태, 박서보, 이우환, 이배 작가 등의 국내를 대표하는 블루칩 작가들의 대표 작품들과 아고스티노 보날루미, 쿠사마 야요이 등 글로벌에서 인지도 높은 작가들의 대표작이 전시된다.

MZ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최형길, 조명학, 최울가, 김홍주 등의 작가의 작품도 전시·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Diaf 2024에는 국내외 유명 갤러리 110곳의 작품 40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인데, 무역센터점에서는 근현대 미술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외 작가의 작품 100여 점을 엄선해 먼저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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