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8년 연속 수상
코웨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8년 연속 수상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4.1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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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 레드닷 디자인상 본상 수상.(사진제공/코웨이)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 레드닷 디자인상 본상 수상.(사진제공/코웨이)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코웨이가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헬스케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코웨이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수상작은 비렉스(BEREX) 안마베드·척추베드다.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3 굿디자인 어워드와 2023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세 번째 디자인상을 받게 됐다.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는 누운 상태에서 깊고 강력한 마사지를 제공하는 침상형 안마기기다. 집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가구형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으로서 침상형 안마기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당사 슬립 앤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제품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고객의 삶에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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