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막의 스타 배우 최선아, 자신의 이름으로 'SUNHA Cell' 출시
은막의 스타 배우 최선아, 자신의 이름으로 'SUNHA Cell' 출시
  • 황주원 기자
  • 승인 2024.04.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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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그룹TK 서울 본사 5층 세미나실, 화장품 ‘SUNHA Cell’ 출시 사업 설명회 진행

[잡포스트] 황주원 기자 = 80년대 은막스타 배우 최선아가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SUNHA Cel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선아는 고교재학 당시 고(故) 문여송 감독의 캐스팅으로 데뷔하여 10여 편이 넘는 영화의 주연(주인공)으로 활동했다.

KBS방송 TV문학관과 드라마 △고교생일기 △사모곡 △장녹수 등으로 인기의 절정을 누렸으며, 1986년 제 2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꽃반지로 TV부문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배우 최선아는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 이원익(현재 그룹TK 회장)을 만나 사실상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슬하에 장성한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_배우 최선아 'SUNHA Cell' 출시
사진_배우 최선아 'SUNHA Cell' 출시

그녀의 남편 이원익 회장은 (사)세계특공무술연맹의 총재이자, 영화 제작자로 미국 영화 ‘씬 시티’와 ‘300’ 등 수 많은 영화에 액션 감독과 작가로 활동한 인물로서, 배우자인 최선아 또한 미국에서 (사)세계특공무술 연맹의 대모(代母)로, 지역사회대학(칼리지)의 학장으로 학생들을 지도했다.

최선아는 오는 19일 그룹TK 서울본사 5층 세미나실에서 'SUNHA Cell' 출시 제품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그룹TK 관계자는 "이번 SUNHA Cell 출시로 ‘건강과 행복 증진’에 관련한 헬스케어와 뷰티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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