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한정판 선봬
오설록,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한정판 선봬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4.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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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오설록)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오설록)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오설록은 올해의 골든픽 해차를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봄 차나무의 새싹을 채엽해 한정 수량만을 생산하는 해차는 채엽 직후 보관기간 없이 가공해 신선함은 물론 봄철에만 즐길 수 있다.

오설록은 이달부터 돌송이 차밭을 비롯한 제주 각지의 오설록 차밭에서 해차 수확을 시작하고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 탄생 100년을 기념한 일로향과 우전, 세작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오설록은 2020년부터 해차 제품에 '황금빛 차밭에서 손으로 딴' 의미의 '골든 픽' 엠블럼을 표시하고 있다. 

오설록은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차 문화를 향한 집념과 도전 정신을 되새기는 ‘잘 가꾸고 다듬은 근원 | 아름다운 집념, 장원’ 전시를 제주 티뮤지엄에서 올해 12월까지 진행한다. 티뮤지엄 내 전시존과 비치된 아키이빙북에는 1979년부터 한국 차 문화를 재창조하고 녹차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장원의 사진과 어록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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