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위한 ‘바우처 택시’ 도입
남양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위한 ‘바우처 택시’ 도입
  • 임택 기자
  • 승인 2024.04.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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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중심의 교통 서비스 제공”
남양주시가 4월 19일부터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를 위해 ‘바우처 택시’를 도입한다
남양주시가 4월 19일부터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를 위해 ‘바우처 택시’를 도입한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바우처 택시 30대를 정식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바우처 택시란 일반택시 영업을 하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배차예약이 들어오면 바우처택시 이용대상에게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바우처 택시 이용대상은 비휠체어 교통약자(임산부, 고령자 등)와 보행상 중증장애인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더 나은 교통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에는 희망콜과 바우처 택시가 무료로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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