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GTX-A 개통 TF팀 구성·첫 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GTX-A 개통 TF팀 구성·첫 회의 개최
  • 임택 기자
  • 승인 2024.04.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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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 “TF팀 통해 철도 연계교통 환경 지속적 개선”
고양시가 4월 22일 GTX-A 개통 TF팀 구성·첫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GTX 차량 출고식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고양시가 4월 22일 GTX-A 개통 TF팀 구성·첫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GTX 차량 출고식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잡포스트] 임택 기자 =고양특례시가 ‘GTX-A 개통 TF팀’을 구성하고, 4월 22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GTX-A 킨텍스역과 대곡역의 연계교통체계를 구축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젝트팀(TF팀)을 구성했다.

이번 첫 회의에서 킨텍스역과 대곡역을 연결하는 버스노선, 주차장, 버스·택시 정류장, 도로 확장, 개발계획 등과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해 서해선 개통, 올해 GTX-A과 교외선 개통으로 고양시 출퇴근 철도교통망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GTX-A 개통 TF팀을 통해 철도와 연계된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TX는 지하 40m 대심도에 조성되는 고속철도이다. GTX-A 노선은 파주 운정~화성 동탄을 연결하는 총 82.1km 구간으로 운정, 킨텍스, 대곡, 창릉, 연신내, 서울역, 용산, 삼성, 수서, 성남, 용인, 동탄으로 연결된다. 고양시에는 킨텍스, 대곡, 창릉까지 총 3곳에 GTX역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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