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주 APEC 유치 기원, 경주 도자기 축제서 박옥순 디자이너 패션쇼
2025년 경주 APEC 유치 기원, 경주 도자기 축제서 박옥순 디자이너 패션쇼
  • 전홍수 기자
  • 승인 2024.04.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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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국제모델위원회, 박옥순 디자이너 패션쇼 무대에서 런웨이 펼쳐
사진
박옥순디자이너와 IMC국제모델위원회 (고예나 회장) 시니어 모델들

[잡포스트] 전홍수 기자 = 봄비 내리던 날 오후 희망을 가득 담아 ‘바램’을 주제로 ‘22회 경주도자기축제’가 열렸다.

이 행사는 경주시 주최, 주관 경주도예가협회, 경상북도,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 후원으로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광장에서 펼쳐졌다.

공무원 출신 패션디자이너 박옥순 디자이너가 ‘제22회 경주 도자기 축제’ 패션쇼를 선보였다.

박 디자이너는 경주도예가협회 주관으로 4월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 개막식에 패션쇼를 올린다.

올해 축제 주제는 ‘바램’으로 박 디자이너는 글로벌 모델 권희정을 비롯한 IMC국제모델위원회 고예나회장 그리고 티키팀등이 함께 경주시민들의 박수갈채속에 런웨이를 펼쳤다.

박 디자이너는 경북 경주시청 공무원 출신으로 2021년 작품 전시회를 열고 패션디자이너로 전향했다.

박 디자이너는 “이번 축제 주제인 ‘바램’에 맞게 2025년 경주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패션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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