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장, 봉화서 방문해 실종자 수색 FTX 점검
경북경찰청장, 봉화서 방문해 실종자 수색 FTX 점검
  • 구웅 기자
  • 승인 2024.05.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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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2일 봉화를 방문하여 실종자 수색 FTX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북경찰청)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2일 봉화를 방문하여 실종자 수색 FTX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북경찰청)

[잡포스트] 구웅 기자=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5월 2일 봉화를 방문하여 실종자 수색 FTX 현장을 점검하고, 봉화경찰서 및 2기동대를 방문하여 유공자 표창 및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FTX에서는 산나물 채취 중 실종된 상황을 가정하여 경북경찰청에서 운용중인 드론 수색팀과 관제차량을 활용해 실종자를 수색하는 훈련을 하였다. 

2024년 도입된 드론관제 차량은 경광등, 서치라이트 등의 장비와 함께 드론이 촬영하는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대형모니터(65인치)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김철문 청장은 FTX 현장을 점검하면서 “기계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치안을 통해 더 효율적인 경찰활동이 가능해지는 것 같다.”며 “기계와 기술의 효율성에 우리 경북경찰의 정성을 더해 도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봉화경찰서 및 2기동대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서는 “주민들께서 하시는 말씀을 ‘경청’하고 정확하게 ‘응답’할 때 주민들은 경찰에 대해 ‘신뢰’를 보내주심을 명심하고 주민을 위해 한발 더 움직이는 경북 경찰이 되어 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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