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4K] 7인의 부활, "트러플 천일염에 찍어 먹으니 고기 맛이 두배네"
[Ad 4K] 7인의 부활, "트러플 천일염에 찍어 먹으니 고기 맛이 두배네"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4.05.08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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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영화나 드라마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간접적으로 노출시키는 PPL은 제품을 배경이나 상황 등에 자연스럽게 배치해 광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마케팅 기법으로, 올바른 간접광고 효과로써 브랜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시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건강한 소비 순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OTT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K-브랜드의 전문성, 인식,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2023년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간접광고(PPL) 노출을 추진하고 있다.

문체부와 콘진원의 이번 사업은 K-콘텐츠 내 K-푸드와 농수산, 뷰티, 소비재 등 한류 연관 산업 제품에 대한 간접광고 및 홍보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콘텐츠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활용해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과 해외 수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잡포스트는 한류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독려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에 관해 기획물 'Ad 4K'(Ad for K-브랜드)를 시리즈로 다뤄 조명해본다. [편집자주]

(사진=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2회차 中
(사진=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2회차 中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극본 김순옥/연출 오준혁, 오송희/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스튜디오S) 12회가 지난 4일에 방영됐다.

7인의 부활은 지난해 방송된 ‘7인의 탈출’의 시즌 2 작품으로, 복수판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려냈다. 시즌 1에서 악인들의 생존 투쟁을 보여준 것에 이어 시즌 2에서는 또 다른 복수가 진행 중이다.

이날 방영된 12회차에서는 바비큐장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릴 앞에서 소고기를 구우며 한껏 신이 난 철우(조재윤 분)는 “이거거든 이거”라고 말하며 스타쉐프 ‘솔트베’를 따라 하듯이 손을 번쩍 들어 그라인더 솔트를 뿌렸고, 이어 “어때. 쉐프같지?”라고 말하자 같이 고기를 굽던 도혁(이준 분)과 기탁(윤태영 분)은 함께 미소를 지었다.

이어 3인방은 건배와 함께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키고, 철우는 잘 익은 고기를 소금에 살짝 찍어 한입 먹자 “와 대박. 향이 왜 이렇게 고급져?”라고 말하며 “역시 고기는 야외에서 먹어야 제맛이지”라며 감탄을 이어가는 장면이 연출됐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2회차 中
(사진=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2회차 中

해당 장면에서 등장한 제품은 ㈜해여름의 ‘트러플 천일염 로(Lo)’ 제품이다. 유네스코 청정 지역인 신안 도초의 천일염과 이탈리아의 트러플(송로버섯)을 배합하여 직접 제조하는 국내 유일 ‘트러플 천일염’ 이다. 해여름의 프리미엄 명품 천일염 브랜드 ‘로(Lo)’는 깨끗하고 안전한 소금만을 공급한다는 원칙인 ‘Law’, 염화나트륨 함량이 낮은 소금을 의미하는 ‘Low’, 자연 그대로의 소금을 뜻하는 ‘Raw’ 등 세가지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전라남도 신안군의 깨끗한 염전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천일염으로, 햇빛과 바람을 맞아 생산한 천일염을 5년 동안 숙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탈수나 세척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고 2차에 걸친 불순물 제거작업만으로 천일염 본연의 미네랄을 고스란히 간직했으며, 나트륨 함량은 낮은 건강한 소금으로 통한다.

또한 스틱형 제품도 보유하고 있어 소포장을 통해 원물에 대한 영양분의 보존 및 향의 깊이가 뛰어나며, 품질 보존 성능도 우수하다. 특히 ‘프리미엄 트러플 천일염 로 스틱파우치’의 경우 트러플 생물을 100% 첨가해 뛰어난 감칠맛을 자랑하며, 간편한 휴대를 통해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사용하기 매우 간편하다.

식품 제조 분야에 특화된 국제 규격인 ‘FDA 시설 인증’을 비롯하여 'FSSC 22000', 'KOHSER', 'HALAL' 등 다양한 인증도 획득하여 수출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2회차 中
(사진=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2회차 中

해여름은 5년 숙성 ‘로’ 천일염 이외에도 ▲해여름만의 독자 건조시스템을 통해 간수를 7~8%로 조절한 3년 숙성 천일염 브랜드인 바람햇살, ▲‘로’ 천일염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최고의 맛, 색, 향을 지닌 소금을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Flavor Salt’ 등의 제품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Flavor Salt Lo’는 ▲흑마늘 천일염 ▲트러플 천일염 ▲복분자 천일염 ▲감귤 천일염 ▲딸기 천일염 ▲홍삼 천일염 ▲블루베리 천일염 ▲미네랄 천일염 ▲굴 천일염 ▲해삼 천일염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어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

해여름 관계자는 “최상의 맛과 품질을 지닌 명품 천일염을 수확하기 위해 소금 장인만의 까다로운 명품 정신과 전통적인 생산 방법이 결합되어 맛있는 천일염이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자연의 열매를 함께 나누고 더 나아가 고객들의 건강까지 책임질 수 있는 친환경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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