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흙살리기 운동 및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발대식 참여
2024 흙살리기 운동 및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발대식 참여
  • 구웅 기자
  • 승인 2024.05.16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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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 및 경주시새마을부녀회는 13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조성현 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장, 도영순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250명과 함께 참석했다. (사진제공=경주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 및 경주시새마을부녀회는 13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조성현 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장, 도영순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250명과 함께 참석했다. (사진제공=경주시새마을회)

[잡포스트] 구웅 기자=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 및 경주시새마을부녀회는 2024년 5월13일(월) 11시부터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조성현 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장, 도영순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250명과 함께 참석했다.

흙살리기 운동은 폐자원을 재활용해 이를 통해 생긴 판매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고, 행복경북 마을공동체는 지역 주민 주도의 마을 단위 특화 사업이다.

발대식 참가자들은 폐농약병 분류 작업을 시작으로 각 시군에 재활용 수집용 그물망 1만 5000여 장을 배부해 자원순환 사회 만들기를 다짐하고, 낙동강 하천 살리기를 위한 친환경 EM 흙공던지기 등을 했다.

또, ‘저출생 극복! 새마을의 힘으로!’라는 주제의 퍼포먼스로 탄소중립 실천과 경북도 정책에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만든 계기를 마련했다.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정명숙 회장은 “흙살리기와 더불어 새마을의 협동 정신으로 경주시새마을부녀회가 저출생 극복에 일조하도록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 강영규 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새마을이 중심이 되어 지역공동체를 더욱 이어주기를 바라며 매년 지속적인 활동과 사업 확대를 위해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가 모범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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