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신갈동 주거밀집지역에 임시 공영주차장 개방
용인특례시, 신갈동 주거밀집지역에 임시 공영주차장 개방
  • 임택 기자
  • 승인 2024.05.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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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수도용지·하천 용지 정비해 시민 주차 편의 증진
용인특례시가 신갈동 주거밀집지역에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용인특례시가 신갈동 주거밀집지역에 76면 규모의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신갈동 일대 방치된 수도용지와 하천 용지를 정비해 76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시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와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수도용지 주거 및 주차환경 정비사업’ 협약을 맺은 데 따른 조치다.

시는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가 무상으로 제공한 토지 2,032㎡에 시비 2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차량 총 76대가 주차할 수 있는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지난해 11월 착수해 이달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공유지를 지속해서 발굴해 시민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차 편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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