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독거노인 대상‘사랑 愛 집 고치기’ 사업 진행
구리시, 인창동 독거노인 대상‘사랑 愛 집 고치기’ 사업 진행
  • 임택 기자
  • 승인 2024.05.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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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시장 “저소득 주민을 위한 복지행정”지속 추진
백경현 구리시장이 5월 18일 인창동 독거노인 대상 ‘사랑 愛 집 고치기’ 행사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가운데)이 5월 18일 인창동 독거노인 대상 ‘사랑 愛 집 고치기’ 행사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18일 구리시목민봉사회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의 주택을 수리하는 ‘2024사랑 愛 집 고치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의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인 ‘2024 경기 사랑 愛 집 고치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목민봉사회 회원들과 구리새마을금고 직원 등 1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천장과 벽면 도배 ▲바닥 장판과 형광등 교체 ▲전기시설 정비 ▲노후화된 싱크대 교체 등 어르신의 가정을 청결하게 정비했다.

이날 집수리 현장을 직접 찾은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을 사랑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목민봉사회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어렵게 생활하시는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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