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읍, 개청 11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 성료
남양주시 진접읍, 개청 11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 성료
  • 임택 기자
  • 승인 2024.05.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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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기대 그 이상의 진접” 행보 응원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5월 18일 남양주시 진접읍, 개청 11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에서 "기대 그 이상의 진접”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5월 18일 남양주시 진접읍, 개청 11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에서 "기대 그 이상의 진접”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남양주시 진접읍은 지난 18일 크낙새축구장에서 ‘진접읍 개청 110주년·주민자치 20주년 기념 및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축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주민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경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축하공연 ▲개회식 및 축사 ▲분야별 읍민 대상 시상식 등 1부 순서가 진행됐다.

이어, 2부 주민총회에서는 ▲크낙소리 마을방송국 ▲청소년 진접 명소 알리미 ▲꽃피는 진접 등의 3개 사업이 주민들의 현장 투표를 거쳐 올해 안건으로 선정됐다.

3부 명랑운동회에서는 진접읍 4개 권역(금곡, 장현, 풍양, 광릉)이 팀을 이루어 파도타기, 공굴리기, 바구니 공 넣기, 줄다리기와 계주 등을 하며 주민 화합의 장을 펼쳤다.

마지막 4부에서는 경복대학교 공연예술과 및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뮤지컬 공연과 노래로 기념콘서트의 웅장한 막을 올렸다.

이어 ▲권역별 주민 노래자랑 ▲가수 박현빈·윤수현·강덕인 등이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주광덕 시장은 “진접읍은 지리적·역사적으로 의미가 있으며, 읍민들의 열정과 함께 발전 가능성이 가득한 곳이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며 ‘기대 그 이상의 진접’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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