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오스트리아 ㆍ덴마크 친환경 소각시설 방문 예정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오스트리아 ㆍ덴마크 친환경 소각시설 방문 예정
  • 임택 기자
  • 승인 2024.05.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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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 순환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이용 실태 등 파악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시장들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시장들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시장들이 자원순환 분야 모범 국가로 꼽히는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자원회수 순환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26일 출국했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협의회 소속 이동환 고양·신상진 성남·주광덕 남양주·김병수 김포·이강덕 포항시장은 오는 31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자원순환·친환경 시설 6곳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연간 60만 명이 찾는 관광지로 변모한 오스트리아 빈의 슈피텔라우 쓰레기 소각장, 스키 슬로프가 설치되어 레크리에이션 센터 역할도 하는 덴마크 코펜하겐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 등을 찾는다.

이상일 시장 일행은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의 함상욱 대사와도 만나 서유럽의 경제 현황과 서유럽 기업의 국내 투자와 진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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