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초등학교 체력측정 서비스로 학생건강 증진
부산시설공단, 초등학교 체력측정 서비스로 학생건강 증진
  • 한건우 기자
  • 승인 2024.06.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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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스포원체력인증센터, 10개소 초등학교 1500여 명 체력측정 서비스 제공
초등학교 학생건강체력평가 전경.(사진부산시설공단)
초등학교 학생건강체력평가 전경.(사진부산시설공단)

[잡포스트] 한건우 기자 = 국민체력100 스포원체력인증센터는 전문인력을 활용해 초등학교를 방문, 학생건강체력평가(PAPS)를 지원하며 교사, 학생,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이 센터는 2021년부터 동래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매년 이 평가를 지원하고 있다.

공단은 5개 초등학교의 5∼6학년 학생 700여 명에게 무료로 체력 검증을 진행했고, 6월까지 총 10개교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8개교 988명의 학생들이 체력측정을 받은 것에 비해 눈에 띄는 성과이다.

담당 교사들은 학생들의 체력상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측정하고 평가함으로써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고 호평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력운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건강향상을 위해 체력평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등학교 PAPS 출장체력측정 서비스는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공단 스포원체력인증센터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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