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4K] 비밀은 없어, 유니크 매력 서류가방 눈길... "미술품을 들고 다니네"
[Ad 4K] 비밀은 없어, 유니크 매력 서류가방 눈길... "미술품을 들고 다니네"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4.06.10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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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영화나 드라마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간접적으로 노출시키는 PPL은 제품을 배경이나 상황 등에 자연스럽게 배치해 광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마케팅 기법으로, 올바른 간접 광고 효과로써 브랜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시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건강한 소비 순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OTT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K-브랜드의 전문성, 인식,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2023년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간접광고(PPL) 노출을 추진하고 있다.

문체부와 콘진원의 이번 사업은 K-콘텐츠 내 K-푸드와 농수산, 뷰티, 소비재 등 한류 연관 산업 제품에 대한 간접광고 및 홍보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콘텐츠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활용해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과 해외 수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잡포스트는 한류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독려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에 관해 기획물 'Ad 4K'(Ad for K-브랜드)를 시리즈로 다뤄 조명해본다. [편집자주]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연출 장지연/제작사 키이스트) 12회가 지난 6일에 방영됐다.

‘비밀은 없어’는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고경표 분)이 열정 충만 예능작가 온우주(강한나 분)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다.

극 중 고경표는 뛰어난 처세술을 지닌 직장인이자 메인 뉴스 앵커 발탁을 앞둔 FM 아나운서 송기백 역을 연기하며, 강한나는 12년차 예능작가 온우주 역을 맡았다.

이날 방영된 12회차에서는 정헌(주종혁 분)의 공항에서의 귀국 장면이 등장했다.

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마친 정헌은 공항에 마중 나온 동생과 재회를 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정헌이 메고 있던 크로스백을 본 동생이 “형 가방 멋있는데요?”라며 감탄하자 “멋있지. 내가 여행하다가 멋있어가지고 너 주려고 하나 샀어”라며 메고 있던 가방을 건네줬다.

이에 “진짜요?”라고 말하며 감동받은 표정으로 가방을 메며 웃음을 보이는 장면이 등장했다.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해당 장면에서 등장한 제품은 옴니아트의 업사이클링 서류 가방 ‘Frame Brief Tote Bag’ 제품이다.

옴니아트는 패션-테크 스타트기업으로 파리패션위크, 뉴욕패션위크, 서울패션위크 등에서 인정받고 있는 하이앤드 브랜드 ‘얼킨’을 운영하고 있는 커머스 플랫폼 운영사다. 버려지는 옷과 재료를 활용해 가방이나 의류, 생활 잡화 등 패션 아이템을 상품화시키며, 예술, 셀럽, 캐릭터IP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 사업이나 커스텀 이미지를 선보이는 ‘얼킨캔버스’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등장한 업사이클링 서류 가방은 얼킨 업사이클링 라벨의 ‘뉴라인허스트 서류가방’으로 100%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제품의 퀄리티를 높였으며, 실제 습작을 활용해 얼킨의 업사이클링 메시지와 함께 유니크함을 살린 제품이다.

제품은 넉넉한 사이즈를 통해 서류가방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고, 크로스백으로 메고 다니거나 서류가방으로 들고 다닐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매력적인 가방의 디자인으로 인해 비즈니스 미팅이나 데일리 출퇴근 등 전문직 남성들에게 추천되고 있다.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한편 옴니아트는 습작을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가방’을 만드는 것을 모토로 출발한 업사이클링 브랜드 ‘얼킨’을 필두로 시작해 IP를 활용한 패션 플랫폼 ‘얼킨 캔버스’, 디자이너 컬렉션 브랜드 ‘얼킨 컬렉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얼킨 캔버스’는 앞서 ‘하이트 진로’와 투자 유치 및 업무 협약을 통해 IP 서비스 사업을 확장하기도 했으며, 청정라거 ‘테라’와 ‘청정캠퍼스’ 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해 업사이클링 활동을 펼치는 선한 영향력도 전달한 바 있다.

옴니아트 관계자는 “버려지는 그림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가방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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