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4K] 비밀은 없어, 청순·단아·러블리 카라 셔츠 "꾸안꾸의 정석"
[Ad 4K] 비밀은 없어, 청순·단아·러블리 카라 셔츠 "꾸안꾸의 정석"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4.06.10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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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영화나 드라마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간접적으로 노출시키는 PPL은 제품을 배경이나 상황 등에 자연스럽게 배치해 광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마케팅 기법으로, 올바른 간접 광고 효과로써 브랜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시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건강한 소비 순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OTT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K-브랜드의 전문성, 인식,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2023년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간접광고(PPL) 노출을 추진하고 있다.

문체부와 콘진원의 이번 사업은 K-콘텐츠 내 K-푸드와 농수산, 뷰티, 소비재 등 한류 연관 산업 제품에 대한 간접광고 및 홍보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콘텐츠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활용해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과 해외 수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잡포스트는 한류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독려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에 관해 기획물 'Ad 4K'(Ad for K-브랜드)를 시리즈로 다뤄 조명해본다. [편집자주]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연출 장지연/제작사 키이스트) 12회가 지난 6일에 방영됐다.

‘비밀은 없어’는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고경표 분)이 열정 충만 예능작가 온우주(강한나 분)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다.

극 중 고경표는 뛰어난 처세술을 지닌 직장인이자 메인 뉴스 앵커 발탁을 앞둔 FM 아나운서 송기백 역을 연기하며, 강한나는 12년차 예능작가 온우주 역을 맡았다.

이날 방영된 12회차에서는 우주(강한나 분)와 복자(백주희 분)의 대화 장면이 등장했다.

공항에 마중 나가기 위해 분주한 우주를 본 복자는 “어디 가?”라고 물었고, 이에 우주는 마중 가야 할 사람이 있다며 머리를 만지고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그 모습을 본 복자는 미소를 지었고, 이어 우주가 착용한 카라 셔츠를 바라보며 “샀냐?”라고 말하자 우주도 덩달아 웃으며 “예쁘지?”라며 귀여운 포즈와 함께 답했다.

해당 장면에서 등장한 제품은 비건타이거의 ‘피크드 카라 셔츠’ 제품이다.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비건타이거는 국내 최초 비건(VEGAN) 패션 브랜드로, 모피 동물의 고통을 종식시키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설립된 브랜드다. 비건과 호랑이라는 상반되는 단어를 통해 비건타이거만의 브랜드 상징을 표현하고, 소재와 컬러의 믹스 매치를 통해 비건 패션의 혁신적인 지속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작품에 등장한 비건타이거의 ‘피크드 카라 셔츠’는 ‘22SS’ 컬렉션 라인으로 은은한 광택과 찰랑거리는 소재가 매력인 루즈핏 실루엣의 블라우스다.

신체에 부드럽게 감기며 떨어지는 실루엣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독특한 디자인의 피크드 카라와 뒷 카라의 버튼 장식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또한 앞 여밈 부분의 쓰리버튼 장식은 제품의 디테일을 살려 심플하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제품의 색상은 그린, 화이트, 블랙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리사이즈로 제작됐다.

비건타이거 관계자는 “비건타이거의 컬렉션을 구성하는 의류나 신발, 가방 등 사용되는 모든 소재는 100% 비건, 85%의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하고 있다”며 “생명에서 오는 공감의 메시지를 비건타이거만의 브랜드 상징을 통해 전달하고 라이프 스타일 속에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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