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게임쇼서 2024년형 모니터 신제품 선봬
삼성전자, 美 게임쇼서 2024년형 모니터 신제품 선봬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6.1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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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온오프라인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오디세이 OLED G8' 출시를 발표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온오프라인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오디세이 OLED G8' 출시를 발표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삼성전자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극장에서 열린 북미 최대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 개막 행사에서 '삼성 모니터 원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북미 지역 IT·게임 분야 미디어와 크리에이터를 초대해 2024년형 게이밍·스마트 모니터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은 △4K UHD 오디세이 OLED G8(32형, 240Hz 주사율) △QHD 오디세이 OLED G6(27형, 360Hz 주사율)다.

두 제품 모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글레어 프리'를 적용, 외부 조명이나 햇빛 등 빛 반사를 감소시켜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번인 현상을 예방하는 '삼성 OLED 세이프가드+'도 적용됐다

모니터 원런칭 이벤트 참석자는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레드 데드 리뎁션 2(Red Dead Redemption 2) 등 'HDR10+ GAMING' 기술이 적용된 게임을 체험하며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체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DR10+ GAMING은 게임 콘텐츠의 장면 및 프레임을 자동으로 분석해 모니터에 최적화된 HDR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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