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4K] 비밀은 없어, "쓱 밀었을 뿐인데" 1초 완성 타투 '프링커'
[Ad 4K] 비밀은 없어, "쓱 밀었을 뿐인데" 1초 완성 타투 '프링커'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4.06.10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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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영화나 드라마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간접적으로 노출시키는 PPL은 제품을 배경이나 상황 등에 자연스럽게 배치해 광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마케팅 기법으로, 올바른 간접 광고 효과로써 브랜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시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건강한 소비 순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OTT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K-브랜드의 전문성, 인식,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2023년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간접광고(PPL) 노출을 추진하고 있다.

문체부와 콘진원의 이번 사업은 K-콘텐츠 내 K-푸드와 농수산, 뷰티, 소비재 등 한류 연관 산업 제품에 대한 간접광고 및 홍보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콘텐츠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활용해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과 해외 수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잡포스트는 한류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독려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에 관해 기획물 'Ad 4K'(Ad for K-브랜드)를 시리즈로 다뤄 조명해본다. [편집자주]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연출 장지연/제작사 SLL, 키이스트) 12회가 지난 6일에 방영됐다.

‘비밀은 없어’는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고경표 분)이 열정 충만 예능작가 온우주(강한나 분)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다.

극 중 고경표는 뛰어난 처세술을 지닌 직장인이자 메인 뉴스 앵커 발탁을 앞둔 FM 아나운서 송기백 역을 연기하며, 강한나는 12년차 예능작가 온우주 역을 맡았다.

이날 방영된 12회차에서는 우주(강한나 분)와 작가 팀원들의 사무실 장면이 등장했다. 막내작가 이나(파트리샤 분)가 서브작가 민구(이민구 분)의 팔에 전자기기 제품을 스치자 곧바로 바디페인팅이 새겨졌고, 민구가 신기해하자 이나는 “다른 것도 한번 봐볼게요”라며 핸드폰으로 여러 도안을 고르기 시작한다.

곧 이어 우주가 등장하자 이나는 “언니도 한번 해보세요”라며 우주의 팔에 제품을 가볍게 쓱 밀자 ‘우리 대장님’이라는 컬러 바디페인팅이 바로 완성됐고, 이에 우주는 “신기하네”라며 답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해당 장면에서 등장한 제품은 프링커코리아의 ‘1초완성 템포러리 디지털 바디페인팅’ 제품이다.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해당 제품은 삼성전자 C-Lab 출신의 뷰티테크 선도기업 프링커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타투 프린팅 디바이스로, 무통·무자극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초스피드로 바디 페인팅을 즐길 수 있다.

프링커는 식약처 안전기준에 부합하며 인체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하고 세계최초로 FDA, CPNP에 등록된 피부에 안전한 고급 안료 화장품 성분 잉크를 이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물에는 강하지만 비누로 깔끔하게 세척이 가능해 장소에 맞춰 마음껏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프링커 디자인 허브에 수 만가지의 무료 아티스트 도안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다양한 디자인을 언제든 연출할 수 있으며, 나만의 유니크 디자인을 그려내 단 하나뿐인 ‘DIY 디자인’을 뽐낼 수도 있다.

제품은 바캉스나 페스티벌, 파티, 이벤트, 캠핑장 등 다양한 야외 활동에서 자신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으며, 우정 타투나 커플 타투 등 친구나 연인끼리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프링커 앱을 통해 원하는 이미지를 고르거나 크리에이트 기능을 통해 나만의 디자인을 직접 그려 타투 디자인을 디바이스로 전송하고, 프링커로 디자인 전송이 완료되면 작동 버튼을 눌러 피부 위에서 디바이스를 이동하면 ‘1초 타투’가 완성된다.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12회차 中

프링커코리아 관계자는 “타투는 더 이상 특정 집단이나 소수만 행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문화이자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으나 통증, 감염 가능성, 제거의 어려움, 높은 비용 등으로 인해 여전히 타투를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며 "프링커는 이러한 타투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세계 최초 템포러리 타투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 아프고, 안전하고, 빠르고, 지울 수 있는 프링커 템포러리 타투를 통해 많은 이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소중한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간직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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