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증상 맞춤 단계별 인공눈물 아이오쿨 출시
동아제약, 증상 맞춤 단계별 인공눈물 아이오쿨 출시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6.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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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아제약)
(사진제공/동아제약)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동아제약이 안구건조 증상에 따라 단계별로 선택 가능한 인공눈물 브랜드 ‘아이오쿨’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아제약 아이오쿨은 눈을 뜻하는 ‘EYE’와 북유럽어로 빙하를 뜻하는 ‘요쿨’에서 착안했다. 건조한 눈에 촉촉함과 시원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아이오쿨은 증상에 맞춘 단계별 제품 구성이 특징이다. 아이오쿨 수 0.5%, 아이오쿨 수1.0%, 아이오쿨 프로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아이오쿨 수 2종의 주성분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수화물(CMC)로 농도에 따라 아이오쿨 수 0.5%와 아이오쿨 수 1.0% 두 가지로 이뤄져 있다. 아이오쿨 수 1.0%은 0.5% 제품 대비 CMC 함유 농도가 2배 함유돼 보습력과 보습 유지 시간이 더 긴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장기간 전자기기 사용, 미세먼지, 냉난방기 등의 원인 등으로 안구건조는 일상 속에서 다발적으로 생겨난다”며 “증상에 따라 단계별로 선택가능한 아이오쿨로 건조하고 뻑뻑해진 눈에 보습력을 더해 눈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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