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기흥구보건소,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용인특례시 처인·기흥구보건소,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 임택 기자
  • 승인 2024.06.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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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조기 치료와 올바른 구강관리 위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용인특례시 처인구·기흥구보건소에서 2024년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기흥구보건소에서 2024년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와 기흥구보건소는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자는 처인구 포곡초등학교와 용인이동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 기흥구에 있는 장애아동을 위한 특수학교인 용인강남학교의 모든 학생이다.

구강보건실 진료 서비스에 앞서 보건소 측은 학부모 동의를 받고 학생들의 구강건강 상태를 조사해 치료계획을 세워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

처인구보건소는 6월 17일부터 한 달 동안 포곡초등학교와 용인이동초등학교에서 구강보건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용인강남학교에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 중인 기흥구보건소는 올해까지 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 스스로 치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사업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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