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사회복지종사자 민관합동 토론회 개최
용인특례시, 사회복지종사자 민관합동 토론회 개최
  • 임택 기자
  • 승인 2024.06.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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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향상과 민관의 긴밀한 협력 방안 논의
용인특례시에서 6원 14일 ‘2024년 사회복지종사자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용인특례시에서 6원 14일 ‘2024년 사회복지종사자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난 14일 용인문화원 국제회의실에서 ‘2024년 사회복지종사자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 토론회는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 ▲지역의 복지서비스 수준 향상 방안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간과 공공부문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시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과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유, 그룹 토의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은 “오늘 열린 토론회가 지역사회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회복지 관계자와 함께 민관의 협력 방안을 마련해 사회복지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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