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홀딩스·석오문화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추모
콜마홀딩스·석오문화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추모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6.20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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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는 지난 17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6·25 참전유공자 기억의 공간 개소식’에 참석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사진제공/콜마홀딩스)
콜마홀딩스는 지난 17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6·25 참전유공자 기억의 공간 개소식’에 참석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사진제공/콜마홀딩스)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콜마홀딩스는 석오문화재단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는 후원에 동참했다. 

콜마홀딩스는 지난 17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6·25 참전유공자 기억의 공간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철 콜마홀딩스 지속가능경영사무국장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권인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지부회장, 파주시 9개 보훈단체 회장 등이 참석했다.

콜마홀딩스는 호국영령을 기리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억의 공간은 6·25 참전유공자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전쟁 당시 사진과 물건 등이 전시된 곳이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기억의 공간이 6·25 참전유공자를 기억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보훈 문화 교육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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