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활기력 부스터, 세계포장기구 프레지던트 골드 수상
정관장 활기력 부스터, 세계포장기구 프레지던트 골드 수상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6.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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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포장개발팀 김영민 과장(왼쪽부터)이 세계포장기구 회장 루치아나 펠레그리노, 세계포장기구 부회장 소하 아탈라와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즈 2024’에서 프레지던트 골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 포장개발팀 김영민 과장(왼쪽부터)이 세계포장기구 회장 루치아나 펠레그리노, 세계포장기구 부회장 소하 아탈라와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즈 2024’에서 프레지던트 골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GC인삼공사)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KGC인삼공사의 2030세대 에너지 충전 드링크 '정관장 활기력 부스터'가 태국에서 개최된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즈 2024'에서 프레지던트 골드를 수상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즈'는 세계포장기구(World Packaging Organization)가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포장재의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 패키징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올해는 41개국 435품목 중 212개 제품이 메인 부문에서 수상했다. 정관장 활기력 부스터는 국내 기업 중 메인 부문과 스페셜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프레지던트 골드를 수상했다.

‘정관장 활기력 부스터’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친환경 포장을 개발해 시장의 변화를 주도한다고 평가 받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종이 소재로 재활용이 용이하고 불필요한 구조를 제거함으로써 기존대비 46% 절감해 연간 28t(톤)의 자원을 감량할 수 있고 내부 캐리어로 이동 및 보관 등 편의성이 증대된 점 등이 주요 포인트로 꼽혔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활기력 부스터는 2030세대의 힙한 콘텐츠와 지치지 않는 에너지 충전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며 “세계적인 패키징 어워드에서 프레지던트까지 수상하며 경쟁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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