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호국의 달! 통일준비 문화공연’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호국의 달! 통일준비 문화공연’ 개최
  • 임택 기자
  • 승인 2024.06.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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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시장 “국가유공자 등에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에서 6월 22일 장자호수공원에서  '호국의 달! 통일준비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에서 6월 22일 장자호수공원에서 '호국의 달! 통일준비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구리시는 6월 22일 장자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호국의 달! 통일준비 문화공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진 회장을 비롯한 자유총연맹 회원 30명과 시민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장자녘에 호국을 외치다’라는 주제로, 경기 황해도소리 이수자인 산수화가 ‘구아리랑’, ‘한오백년’, ‘강원도 아리랑’등 전통 국악 공연을 펼쳤다.

이어, 국가무형유산 선소리 산타령 이수자 윤선호의‘해방가’, 본공연에서 놀이집단 놀새의 사물놀이와 줄타기 공연이 어우러져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릴 수 있는 문화공연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도 국가유공자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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