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한적십자사 기부금 2억원 전달
신한은행, 대한적십자사 기부금 2억원 전달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6.25 1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일 서울시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신한은행 김기흥 경영지원그룹장(오른쪽)이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은행)
25일 서울시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신한은행 김기흥 경영지원그룹장(오른쪽)이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은행)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신한은행은 25일 대한적십자 후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재난·재해 구호활동,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및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 등 상생금융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은행이 대한적십자에 후원한 기부금은 2억원을 포함해 총 61억원에 달한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원, 재난취약계층 냉·난방물품 지원,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및 이동·순회진료 사업, 안전교육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