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의료비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새마을금고, 의료비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6.25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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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규(왼쪽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 박수용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 이사, 박형준 부산시장, 최금식 부산모금회 회장 등이 21일 부산시청에서 민관협력 지역상생사업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김덕규(왼쪽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 박수용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 이사, 박형준 부산시장, 최금식 부산모금회 회장 등이 21일 부산시청에서 민관협력 지역상생사업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부산지역 내 138개 새마을금고는 지난 21일 부산시청에서 ‘민관협력 지역상생사업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박수용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 이사, 김덕규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중앙회, 부산 새마을금고, 부산시, 부산모금회는 2022년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모범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중앙회와 부산 새마을금고가 사업비를 조성하고 부산시가 지원대상을 발굴·추천하면 부산모금회가 심사·집행을 하는 협력구조다. 2022년부터 총 3억원 규모의 지역상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2년차 사업으로 '찾아가는 건강 의료 서비스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3년차 사업으로는 '위기가정 긴급 의료비 지원사업'을 선정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소외 이웃을 돕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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