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에이치피티코리아와 베트남 호금 그룹 전략적 사업협력 계약 체결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에이치피티코리아와 베트남 호금 그룹 전략적 사업협력 계약 체결
  • 양동주 기자
  • 승인 2024.07.03 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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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
팜민찐 베트남 총리 초청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관 및 기업이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잡포스트] 양동주 기자 = 1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관광진흥 및 문화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베트남 경제 수장인 팜 민 찐(Mr. Pham Minh Chinh) 베트남 국무총리를 위시해서 부이 타잉 썬(Mr. Bui Thanh Son) 외무부 장관, 응우옌 찌 중(Mr. 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 응우옌 홍 지엔(Mr. Nguyen Hong Dien) 산업통상부 장관, 레 민 호안(Mr. Le Minh Hoan) 농업농촌개발부 장관, 응우옌 반 훙(Mr. Nguyen Van Hung)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포함, 양국의 여러 부처와 기관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차관의 격려사도 있었으며, 이부진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위원장(호텔신라 사장)도 참석해 돋보였다.

팜민찐 총리는 이날 연설과 축사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간 관광 및 문화 교류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양측 기업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마련할 것을 당부하면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날 양국간의 관광진흥 및 문화협력을 위한 대표 기관 및 기업간의 협력계약 체결 행사도 진행하였다. 팜민찐 총리와 포럼에 참석 한 십수명의 VIP들이 병품처럼 도열해서 축하의 박수세례를 보내는 가운데 ㈜에이치피티코리아를 포함한 총 10개 기관 및 기업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글로벌 관광 전문기업 주)에이치피티코리아(HPT)는 기존 전통 관광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 관광의 플랫폼을 개척하기 위해 테마관광, 기획관광, 프리미엄 관광의 길을 열고 있으며,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중국, 태국, 한국 등 6개국에서 운영중인 법인과 단계 적으로 국가별 전략 파트너와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관광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기업이다.

유정현 대표(주·에치치피티코리아)는 일단계로 글로벌 스포츠/문화 관련 MICE 관광과 혁신 DNA가 있는 의료관광에 집중하고,  MICE관광은 베트남에서 올해 10월 대규모 K-POP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건강/치유/미용 분야의 의료 관광은 12월 이전에 선 보이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한다. 이러한 도전을 바라보면서 잠시 정체된 관관업계에 의미 있는 자극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만족감을 선물할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를 하게 되고, 미래 관광업계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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