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포토] 배우 이정하, "11인의 스포츠 축구, 골키퍼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JP포토] 배우 이정하, "11인의 스포츠 축구, 골키퍼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 김현호 기자
  • 승인 2024.07.10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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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포토] 배우 이정하
[★JP포토] 배우 이정하

[잡포스트] 김현호 기자 = 10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빅토리' 제작보고회가 진행되었다. 제작보고회에는 이혜리, 박세완, 이정하, 조아람 배우와 박범수 감독이 참석하였으며, 배우 이정하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이정하는 인터뷰에서 본인이 맡았던 역에 대해서 TV속으로만 봤던 골키퍼란 위치가 단순히 서서 골만 막는 게 아니라 골을 막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이번 영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춤생춤사 댄서지망생 필선 역의 이혜리와 그의 폼생폼사 소울메이트 미나 역의 박세완은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의 이야기를 통해 시원한 에너지를 선사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UP’시킬 예정이며, 거제상고 골키퍼 치형 역의 이정하와 밀레니엄 걸즈를 이끄는 FM리더 세현 역의 조아람까지,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최대치의 케미를 보여줄 <빅토리>는 올여름 극장가를 밝고 흥겨운 분위기로 물들일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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