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부산진구,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한건우 기자
  • 승인 2024.07.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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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청사 전경.(사진_부산진구)
부산진구 청사 전경.(사진_부산진구)

[잡포스트] 한건우 기자 = 부산진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부산진구는 국무총리표창 및 특별교부세 1억63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특별교부세는 재난예방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32곳의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관리 실태와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진구는 재난안전관리체계인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43개 지자체 중에서 부산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난 및 각종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는 등 안전한 부산진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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