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장맛비에 대조사 국가유산 훼손
부여군, 장맛비에 대조사 국가유산 훼손
  • 김형철 기자
  • 승인 2024.07.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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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부여군 문화유산과 여홍기 과장이 대조사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br><br>임천면 대조사 수해지역 현장
임천면 대조사 수해지역 현장

[잡포스트] 김형철 기자 =충남 부여군 임천면에 위치한 대조사가 3일 연속 폭우로 보물 제217호 "부여 대조사 석조미룩볼살입상"아래 흑더미나 무너져 명부전이 일부 파손 되고, 수각과 판손됐다.

부여군 문화유산과 여홍기 과장이 대조사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부여군 문화유산과 여홍기 과장이 대조사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10일 부여군 박정현 군수, 박수현 국회의원, 문화재청 최응천 청장, 부여군의회 김영춘 의장, 조덕연 윤리특별 위원장, 민병희 군의원, 김기일 군의원,윤선예 군의원 등 문화재 담당자 40여명이 부여대조사를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날 최청장은 박수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여.공주.청양)에게 신속하게 복구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긴급보수비 지원을 요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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