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디, 등받이 좌식의자에 틸팅 기능 추가...바른 자세 도움 제공
컴디, 등받이 좌식의자에 틸팅 기능 추가...바른 자세 도움 제공
  • 박순철 기자
  • 승인 2021.06.01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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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컴디 제공

[잡포스트] 박순철 기자 = 이용자의 건강을 고려하는 브랜드 '컴디'가 기존에 출시되던 등받이 좌식의자에 틸팅 기능을 추가했다는 소식이다. 

틸팅 기능은 좌식의자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옵션이다. 이는 허리의 움직이는 각도에 따라 등받이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기능으로, 바른 자세와 허리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틸팅이 없는 경우 앉아 있는 자세를 기준으로 등받이와 등, 허리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오픈에어리어라 칭한다. 오픈에어리어 상태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는 경우, 허리가 틀어지는 것은 물론 허벅지와 골반 부근으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기존의 '컴디' 등받이 좌식의자는 엉덩이가 편안할 수 있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두꺼운 두께의 방석과 발포 우레탄을 사용한 풍부한 복원력이 바른 자세를 도왔다. 이에 틸팅 기능을 접목시킨 업그레이드 버전은 장시간 안장 있을 때, 발생하는 작은 문제까지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방석과 등받이를 감싸는 매시 원단은 통풍을 원활하게 하며, 등받이 좌식의자에서 느낄 수 있는 단점을 모두 커버하였다. 접이식으로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까지 더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등받이 좌식의자 브랜드 중 틸팅 기능 특허 처리를 받은 유일한 업체이기에 신뢰를 가지고 찾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추가 기능에 관련된 내용은 '컴디' 공식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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