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카페 전문 ‘카페인중독’, 다양한 지원으로 가맹점 늘어
배달카페 전문 ‘카페인중독’, 다양한 지원으로 가맹점 늘어
  • 박순철 기자
  • 승인 2021.08.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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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카페인중독 제공

[잡포스트] 박순철 기자 = 배달카페 전문 ‘카페인중독’이 월 매출 1억 이상으로 달성하며 이에 가맹점 오픈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은행 금융지원과, 업사이클링 간판비 지원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페인중독’은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한 현재, 집에서 간편하게 수제생크림와플과 커피를 주문할 수 있으며, 시그니처인 2리터 보틀음료와, 햅쌀와플 등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종류로 선보이고 있다.

‘카페인중독’은 배달서비스를 도입하여 코로나19에 필수인 비대면 서비스에 최적화된 브랜드이다. 국내최초 다운 배달판매 경쟁력으로 본점 기준 7월 총 매출액이 1억 원을 넘겼다.

이런 가운데 ‘카페인중독’이 카페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고려하는 자영업자들에게 뜨는 카페 체인점으로 주목 받으며 국내 지역 곳곳을 개업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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