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아름회와 서울책보고 업무협약식
슈퍼모델 아름회와 서울책보고 업무협약식
  • 정경호 기자
  • 승인 2022.06.15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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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슈퍼모델 아름회 회원들(사진제공=서울책보고)
(사)슈퍼모델 아름회 회원들(사진제공=서울책보고)

[잡포스트] 정경호 기자 = 지난 9일 서울책보고에서 (사)슈퍼모델 아름회와 서울책보고가 ‘사랑, 행복 나누기 사업’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아름회와 서울책보고가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에 대해 봉사와 나눔으로 보답하고,헌책의 가치 공유 및 헌책 선순환을 통한 자원의 효율적 사용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하는 협약식이다.

사진 왼쪽부터 아름회 신선아부회장,아름회 김재범회장,서울책보고 백민철대표, 아름회, 김민진 사무국장 (사진제공=서울책보고)
사진 왼쪽부터 아름회 신선아부회장,아름회 김재범회장,서울책보고 백민철대표, 아름회, 김민진 사무국장 (사진제공=서울책보고)

(사)슈퍼모델 아름회는 SBS주최 슈퍼모델선발대회의 수상자들로 구성된 협회이며 2022년 현재 2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아름다운 모델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실현하고자 단합한 공동체이며 많은 봉사활동과 기부, 자선바자회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가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시(市)의 유휴공간을 재생하여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만든 공간이며, 2019년 3월 27일에 개관하여 이제 3년이 넘었고 헌책 가치 재고와 시민들의 책 문화 향유를 위해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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