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공스킨, 자연유래 성분 함유한 ‘모낭충 투명비누’ 출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공스킨, 자연유래 성분 함유한 ‘모낭충 투명비누’ 출시
  • 김강현 기자
  • 승인 2023.01.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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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김강현 기자 = 기능성 화장품•메이크업 제품 브랜드 공스킨(GONGSKIN)이 자연유래 성분의 모낭충 투명비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피부 트러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비누다. 

공스킨 관계자는 “모낭충 투명비누는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모낭충 제거에 효과적이고 거품이 풍부해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된다”라며 “모낭염이나 피부 트러블, 블랙헤드에 고생하는 사람들, 번들거리거나 예민한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여름진드기라고도 불리는 모낭충은 사람의 눈꺼풀, 코 주위, 머리 등 등 피지선과 모낭에 기생한다. 모낭에서 분비되는 피지를 먹이삼는 생물로 병원성은 없지만 모낭 둘레에 염증을 일으켜 모남염, 여드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한다.

공스킨 투명비누는 피부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자연유래 성분을 조합해 만들어졌다. 티트리오일A, 편백에센셜오일, 호호바오일 등 오일류를 비롯해 감초•녹차•캐모마일•병풀•호장금 등 식물 추출물, 쉐어버터, 비타민B3의 일종인 나이아신 아밍이드 등이 함유돼 있는 것이다. 자극없이 피지를 녹이는 효과를 가진 위치하겔 추출물도 포함돼 있다.

티트리오일A과 편백에센셜오일은 항산화작용으로 피부 보습 및 재생에 도움을 준다. 향균•항진균•항바이러스, 살균 및 상처 치료, 구강•피부 염증 예방, 비듬 및 모낭충 제거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수분보호막 생성과 피부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호호바오일과 쉐어버터, 피부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는 나이아신 아밍이드, 멜라닌 색소 생성을 막아 얼굴색 개선에 도움이 되는 호장근뿌리 추출물 등도 투명비누에 함유된 성분들이다.

허브 유자향을 품고 있는 투명비누는 플라스틱 용기가 없는 제로웨이스트 제품으로 건조된 상태인 경우 무게는 60g이다.

공스킨은 ㈜제이에이치와이그룹의 화장품 브랜드로 한국브랜드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한민국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공스킨 백업 탈모샴푸•앰플•트리트먼트•토닉 등 탈모케어 제품과 우롱차 퍼품 핸드크림•올인원 로션 등 스킨케어 제품, 마카오우롱차향수•몰디브모히또향수 등 향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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