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미국 관광청과 로드쇼 진행
모두투어, 미국 관광청과 로드쇼 진행
  • 서진수 기자
  • 승인 2023.04.19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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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여행 수요 증가... 전국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대상
미주 지역 4월 예약 건수 전월 동기간 대비 115% 증가
관광청, 항공사 등 총 13개 파트너사 참여 미주 지역 상품 소개
지난 17일 서울 마포나루 호텔에서 진행된 첫 번째 로드쇼 기념 사진=모두투어
지난 17일 서울 마포나루 호텔에서 진행된 첫 번째 로드쇼 기념 사진=모두투어

[잡포스트] 서진수 기자 = 모두투어는 최근 대표 장거리 노선인 미주 지역의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미국 관광청과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장거리 노선의 예약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미주의 경우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의 예약 건수가 전월 동기간 대비 115% 증가한데 힘입어 모두투어는 미국 관광청과 협업, 전국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을 대상으로 현재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로드쇼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울, 광주, 청주, 대구, 부산에서 진행된다.

서지예 미국 관광청 한국사무소 부장은 “한국은 미국의 중요한 해외여행 시장 중 하나로 앞으로 여행업계 파트너사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컨슈머 마케팅 활동, 상품 개발 및 여행업계 지원 등이 전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일 서울에서 진행된 첫 번째 로드쇼에서 미국 관광청은 팬데믹 이후의 한국 여행 시장 동향 및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미국 관광청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고 주요 미주 지역 관광청 및 항공사들이 업데이트된 현지 소식 및 정보들을 전달했다.

모두투어측에서는 미주 주요 인기 여행지의 설명과 최근 새롭게 선보인 신상품을 소개했다.

정희용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이사는 "본격적인 엔데믹 시점에 맞춰 미국 관광청을 비롯한 여러 파트너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로드쇼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거리 대표 여행지인 미주 지역의 여행 활성화를 위해 미국 관광청과의 긴밀한 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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