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작심, 올해 1분기에만 10여 개 신규 출점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작심, 올해 1분기에만 10여 개 신규 출점
  • 정아름 기자
  • 승인 2023.04.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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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정아름 기자 =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은 올해 1분기에만 10여 개 넘는 신규 출점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규 지점들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 제주 서귀포, 충주 등 전국에 매장이 고루 오픈하였고 대학가, 학원가, 역세권 등 인구 밀도가 높은 핵심 상권에 입점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최근 스터디카페∙독서실 시장은 MZ 세대의 인기 공간으로 떠오름에 따라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며 성장하고 있다. 작심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젊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도록 매장의 세련된 인테리어는 물론 비대면 환경 조성, 쾌적한 좌석 제공, 각종 편의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제공하고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특히나 높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500여 개 스터디카페∙독서실을 보유하고 있는 작심은 운영 수익을 기대하는 건물주∙ 상가주에게 키테넌트(Key tenant)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그 비율이 작심 매장 전체에서 60%에 달하는 300여 개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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