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와 수향의 두 번째 만남, ‘향(香) 시리즈 - 일상이야기’ ...카카오 메이커스 단독 선주문 개시
광주요와 수향의 두 번째 만남, ‘향(香) 시리즈 - 일상이야기’ ...카카오 메이커스 단독 선주문 개시
  • 최혜진 기자
  • 승인 2020.09.17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 광주요 제공

[잡포스트] 최혜진 기자 = 한국의 대표 도자 브랜드 광주요와 향 전문 브랜드 수향이 ‘향(香) 시리즈 - 일상이야기’를 선보인다. 도자 식기와 오브제 등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여온 광주요는 지난 가을 수향과 함께 공간을 완성하는 향을 첫 출시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광주요와 수향의 두 번째 만남은 일상의 행복을 테마로 했다. 평범한 일상이 어느 때보다 소중한 지금, 수향이 특별 제작한 세 가지 향을 아름다운 색색의 도자기에 담아 초와 디퓨저, 커피잔으로 선보인다.

푸른 도자기에 담긴 ‘쉼표’는 바람이 쉬어가는 새벽 숲의 공기를 표현한 향이다. 자연의 편안한 향이 지친 몸과 마음에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선사한다. 분홍 도자기에 담긴 ‘온기’는 생기 가득한 정원에서의 따스한 낮잠을 표현한 향이다. 포근하고 달콤한 향이 일상을 보드랍게 어루만져준다. 하얀 도자기에 담긴 ‘느림’은 구름을 쫓는 느긋한 시선의 여유를 표현한 향이다. 청량한 시트러스에 청초한 꽃 내음이 어우러졌다.

광주요는 ‘향(香) 시리즈’의 도자 용기에 일부 유약을 바르지 않아 흙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노출된 소지 부분을 손으로 감쌌을 때 흙의 따스한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다 사용하고 난 뒤 용기에 초나 디퓨저 용액을 리필해 재사용 가능하며, 화병 또는 다용도꽂이로도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광주요 한수민 영업본부장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간을 완성하는 향에 대한 니즈 또한 높아졌다. 광주요X수향 ‘향(香) 시리즈’로 잠시 멀어진 자유로운 일상을 향기로 다시금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요X수향 ‘향(香)시리즈 - 일상이야기’는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선출시하며 이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기간내 구입하면 향초와 커피잔으로 구성된 세트를 1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